프로그램을 짜다보면 사람이 너무 틀에 짜여진다라고나 할까..
나 또한 이전부터 책을 읽어도 소설책이나. 수필 이런 책들보다. 최신기술 관련
관심있는 취미(게임, 프라모델... 기타)에 관련된 책만 읽는 경향이 있었다..
사실 나 학창시절엔 컴퓨터 Or 영어.. 이중 하나만 잘하면 다 되는줄 알았다..
그리고 실제로 영어만 죽어라 한 놈은 정말 다~~~~ 되더라.. 학창시절에
나랑 이름이 비슷한 영X 란 넘의 경우 영어에 목숨 걸었던 놈인데..
이전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영어 사전 3권을 씹어 먹었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정말 영어에 돈 놈이었다.. 그놈의 행적은 가히 기인열전에나 나올법한 행적을
보여 주었으며.. 아직도 학과 후배들과 친구들 사이에서도 그친구를 떠올리면
기인을 먼저 생각 하게 된다..
이런 한 분야에 치중한 과편식의 경우 대략 조치 안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 뿐일까?
모든일에는 적당한 선에서. 적당히 미치자.. 라는 것이 본인의 모토 였던 관계로 ..
본인은 한곳에 그렇게 미치기 싫은데.. 세상은 안그런 갑다.. 요즘 읽고 있는 책
"블루오션 전략" 이라는 책의 내용을 인용하면 다른사람이 하지 않는 분야에서 다른사람과의
경쟁 없이 성공하는 것이 앞으로는 필요하다.. 라고 말한다..
또한 과감히 버릴것은 버리고 취할것을 취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것이 이책에서 제시하고자 하는
프레임 웍이 란다(.net framework이 아니당.) ..
내용에 대한 100% 이해는 할 수 없으나.. 정확히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어 줄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좀더 탐독해야 겠다.. 그리고 생각해야 할 문제이다..
당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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