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월간웹 2009.10

작성: 아이파트너즈, 전략기획본부

 

타임지는 매년 50개의 베스트 웹사이트를 선정해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제공을 하고 있다.  목록에 선정된 웹 사이트를 살펴보면 마케터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또는 엔지니어들의 눈높이에서 보았을 때 최상의 웹 사이트라기보다는 일반인들의 눈높이에서 보는 사용성, 기능성, 유행 트랜드에 맞춘 사이트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다.  2009년도 베스트 웹 사이트 목록을 보면 6위에 트위터가 올라와있는데, 트위터에 붙은 설명을 보면,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지극히 개인적인 평을 붙여놓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스티브 존슨은 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에 관한 타임지 커버스토리를 쓰면서 "트위터에 대해서 한가지 확실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형편없는 첫인상을 준다는 것"이라고 썼다. 그리고 그 말은 사실이다: 당신은 트위터를 좋아하던 아니면 증오할 것이다.  트위터를 증오하는 사람들은 뭔가 이야기를 할 가치가 있는 것은 140자 안에 쓸 것이 없다라고 고집을 한다. 트위터를 사랑하는 사람은 헤밍웨이의 가장 유명한 단편소설을 인용을 하는데: "팝니다: 애기신발, 한번도 신지 않았음" 어쨌던, 트위터는 우리들 주변 도처에 존재를 하고, 애쉬톤 커처나 샤킬 오닐이 트위터를 잘못 사용하는 것은 그들의 영화보다 훨씬 덜 해롭다.
(
출처: 50 Best Web Sites, www.time.com)

 

 

비즈니스 적용 사례

이러한 지극히 개인적인 잡담용 도구인 트위터가 이제는 기업의 유용한 비즈니스도구로의 사용이 점차 확대가 되고 있는데, 이번 기사는 그러한 사례들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기업들은 트위터를 고객과의 실시간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적용이 가능한 부분들은 1차적으로는 고객관계관리, 위기관리, 기업평판관리, 이벤트 알림이, 제품 프로모션과 영업지원 등 이 있고, 2차적으로는 직원 채용, 마켓 리서치 등이라고 할 수 있다.

 

1. @comcastcares

마케팅그룹인 에버딘그룹의 조사에 의하면 트위터를 이용하는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대비 17배나 높은 고객만족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2008 4월 미국의 유명 케이블회사인 컴캐스트의 프랭크 엘리아슨은 트위터 상에 컴캐스트에 대한 좋지 않은 글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발견하고 @comcastcares라는 트위터를 시작하였고, 이 핸들을 통하여 고객에게 문제해결 방법, 온라인 상의 자료, 새로운 상품에 대한 홍보를 제공하고 있고, 물론 프랭크의 주요고객에 대한 서비스도 제공을 하고 있는데, 프랭크의 고객지원팀은 트위터를 이용하여 연간 21,000 건의 고객 불만 사례를 접수하고 해결을 하였다.

 

컴캐스트는 현재 11명으로 이루어진 소셜미디어 팀을 구성을 하고 하나의 핸들을 사용을 하는 것이 아닌, 프랭크의 @comcastcares, @comcastdoug, @comcastgeroge 와 같이 각 고객지원담당자 별로 트위터 핸들을 만들고 아침 7시부터 저녁 11시까지의 근무시간에 적어도 한 명의 고객지원자가 응대를 하고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도 트위터를 고객지원센터의 한 종류로 선호를 하는 이유는 전화를 걸고, 상담원이 연결이 될 때까지 따분한 엘리베이터 음악을 듣지 않아도 되고, 140자로 간단하게 적어서 보내면 된다는 것과 웹 사이트 이외에도 SMS,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데스크탑 위젯 등의 다양한 접근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는 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comcastcares

 

2. @jetblue

소형 항공사인 제트블루는 항공사의 평판 관리와 떨어지는 매출관리를 위해서 고객에게 기업의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사람의 부드러운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서 @jetblue라는 핸들을 만들었고, 이 핸들을 통해서 항공사의 잘못된 이미지 관리, 고객의 불평 접수 및 응대를 하고 있다.  2009 7월에는 @jetblue의 추종자들에게는 편도요금을 9달러 약 만원-으로 제공을 하여 현재 10,000명이 넘는 추종자 그룹을 형성을 하고있다.  온라인에서 @jetblue에 추종자로 등록을 하면 @jetblue는 수 분내로 등록인의 follower로 등록을 하여, 그 사람의 트위터 내용들을 모니터링을 하는 등 적극적인 고객 평판관리에 나서고 있다.

 

3.@delloutlet 

델 컴퓨터는 트위터에 델 리퍼제품을 등록을 하여, 트위터 상의 추종자(follower)들에게 델이 제공을 하는 새로운 구매기회를 알려주고 있다.  델은 트위터 상에 약 12,000 명의 추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delloutlet을 오픈을 한 첫해에 약 6억 원 어치의 리퍼 제품을 판매하였고, 현재는 백만명 이상의 추종자, 매출액은 약 36억원에 달하고 있다. 델은 현재 43명으로 구성이 된 소셜 미디어팀을 구성 트위터에서 80여개의 핸들을 가지고 고객지원은 물론 각 지역별 마케팅 정보의 수집을 진행을 하고 있다.

 

@delloutlet에 등록을 하는 사용자들은 사실은 델에게 마케팅 이메일을 그들에게 발송을 할 수 있는 허락을 주는 것이지만, 사용자들은 자신들만의 특별한 클럽에 가입을 한다는 느낌을 받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다.

 

@delloutlet

 

 

트위터 툴

트위터를 비즈니스에 적용을 하기 위해서는 개설한 핸들, 또는 관심이 있는 토픽에 대해서 꾸준한 모니터링을 하고, 분석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을 개설한 모든 핸들 또는 기업이 관심이 있어하는 추종자들의 트위터 사이트를 하나씩 방문을 하는 방법으로는 불가능하다. 이 섹션에서는 트위터 활동을 조금이라도 더 쉽게,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트위터 보조 툴(?)을 몇 개 살펴보기로 하자

 

1. 모니터와 코트위트

트위터에 등록이되는 기업관련 포스팅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많은 무료 도구들이 개발이 되고 있고 있는데 그 예들 중의 하나가 키워드 모니터링 도구인 모니터(Monitter)가 있으며, 코트윗(coTweet)은 당신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는지를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여러 개의 트위터 핸들을 동시에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monitter

 

 

coTweet

 

2. 트위트스캔과 트위트빕

트위트스캔과 트위트빕은 지정한 키워드를, 이메일 알람시스템을 이용하여,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해준다.

 

 

tweetScan

 

 

tweetBeep

 

트위터 사용의 기본예절

트위터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 위해서 지켜야할 것을 오길비의 문서에서 정의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 몇개를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       다른 비즈니스에서는 트위터를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를 관찰 하라.

-       트위터를 자사의 브랜드, 제품, 그리고 관심 사항에 대한 검색 도구로 사용을 하라.

-       동종 관심사를 지닌 트위터 사용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대화 속에 브랜드를 심어라.

-       트위터를 이용을 할거면, 적어도 한명의 트위터 전담직원을 배치를 해서, 트위터 내의 자사의 존재를 꾸준하게 알려라

-       당신 브랜드의 추종자들에게 질문을 하고, 그 피드백을 얻어내라

-       고객과 트위터의 대화를 같이 만들어가고, 자사의 향후 제품 개발, 출판 등에 상호 협력을 끌어내라.

 

마이크로 블로깅이라는 하는 것은 그 형태만 140자로 한정이 되어있다 뿐이지, 다른 동호회, 블로그, 커뮤니티, 카페의 활동에서 지켜야 할 규칙은 똑같이 적용이 된다. 기업이 트위터를 사용을 할 때는 항상 투명하고, 친절하고, 예의있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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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23:38 2010/01/06 23:38
제가 열독 하고 있는 블로그 운영자 [스콧 구슬리]씨가 이번에 한국에 오신다는군요~~
이번에 신규로 발표된 VS2008 과 기타 .net 에 관련된 내용 홍보차 한국을 방문 한다는 군요.



이분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asp.net 및 VS2008 개발에 대한 총괄 책임을 맞고 있는
분으로 본인의 개인 블로그를 통해서 .Net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빠른 소식을 제공해주는 멋진분이죠 . 다음주엔 월차를 쓰고라도.. 꼭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갈수 있을지는.. . 관심 있으신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서 신청해보세요..
가든 못가든 전 신청 했답니다....



스콧 구슬리, 김국현과 함께 얘기하는

닷넷의 오늘과 내일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전략의 핵심 인원이자 ASP.NET을 창시한 원조개발자가

처음으로 한국 개발자들과 만나기 위해 방한합니다. 2008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개발 프레임워크 Visual Studio 2008 출시를 앞둔 시점에 방한하는 스캇 구슬리 씨와 IT 칼럼니스트이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웹플랫폼 전략가인 김국현 부장이 닷넷의 미래와 플랫폼 발전 로드맵을 개발자들과 얘기합니다.

 

또한 국내 대표적 제조기업 삼성중공업에서 최신 닷넷 기술을 적용한 구축 사통해 현장에서의 닷넷을 알아봅니다.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한 개발 책임자인

닷넷 엑스퍼트 안재우 수석 컨설턴트가 최신 개발툴과 닷넷 최신 기술 활용에 대한 실전 아이디어와 프로젝트 경험담을 들려드립니다.

 

2008년을 여는 첫 MSDN 세미나, 개발자라면 한 번쯤 만나봐야 할 전문가들을 통해 기술 발전의 로드맵과 개발자의 비전을 점검해 보시고 더욱 발전하는 2008년을 설계하세요!

 

일시: 2008 1 17일 오후 1 30 ~ 5 30

장소: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 310

 

행사 순서

1:30-2:00: 등록

 

2:00-3:30 닷넷의 현재과 미래 - 스콧 구슬리, 김국현과 함께 얘기하는 닷넷의 로드맵

세션설명: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닷넷 전략과와 한국의 플랫폼 전략가와 함께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해보는 시간입니다. 닷넷의 로드맵과 더불어 개발의 뒷얘기, 성공한 개발자의 경험담과 철학, 조언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현장 질의 응답도 진행됩니다.

 

3:30-3:50 휴식

 

3:50-5:00 현장에서의 닷넷: 삼성중공업 IAS 개발 프로젝트사례 소개

세션설명: 최신 .NET 기술로 개발된 세계 최초의 통합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례를 소개합니다. Visual Studio Team System 2008을 사용하여 개발된 본 프로젝트는 WCF, Windows Form 등의 .NET 최신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MSF for CMMI Improvement 방법론을 통한 응용프로그램 수명주기 관리(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를 적용하여, 기존의 표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획기적으로 개선한 사례입니다. 본 세션을 통해 현장에서 체험한 .NET 기술의 효율성과 프로젝트 프로세스 개선 효과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5:00-5:20 Q&A

세션설명: 프로젝트를 지휘한 강사와 나누는 기술 이야기와 허심탄회한 프로젝트 경험담

 

5:20-5:30 경품 추첨

 

행사 안내

본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사오니 반드시 사전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주차가 지원되지 않사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 문의처

Tel : 02-545-5836 

E-mail : msdn@mplann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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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00:46 2008/01/10 00:46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10가지 타입의 프로그래머

Justin James ( TechRepublic ) 2008/01/02


프로그래머들은 특별한 사람이라고 평가되는 것을 좋아한다. 사실은 어떤 모범적인 프로그래머들은 다른 프
로그래머들의 이상한 점을 개발자들의 커뮤니티 내에서도 발견한다. 아래에 10가지 타입의 프로그래머를 소
개한다. 여러분은 이 중에 어떤 타입인가?

#1: 간달프(Gandalf)

이 프로그래머 타입은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마법사 간달프와 닮았다. 이 타입의 외관은 턱수염을 기르고,
이상한 모자를 쓰고, 겨울에 망토 같은 외투를 입을지도 모르며, 좋게 보면 간달프와 같은 마법으로 팀을 위하
고, 안 좋은 면은 팀원들이 간달프가 눈길을 걸어올라 오는 시간을 기다리듯이 그가 전산실에 오는 시간을 오
랫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타입은 실력이 아주 뛰어난 중요한 인물이지만 보통은 같이 일하기를 꺼려한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이
안 될 때는 간달프의 마법이 필요하듯 이런 타입의 도움도 필요한 법이다.

#2: 순교자

다른 업종에서는 순교자(The Martyr)는 워커홀릭이다. 하지만 개발 분야에서 순교자는 그 차원을 넘어 선다.
워커홀릭은 최소한 집에 가서 샤워하고 잠은 자기 때문이다. 순교자 타입은 다 먹은 피자 박스에 둘러싸인 책
상에 엎드려 자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문제는 아무도 이렇게 일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순교자 타입은 다른 팀원에게 부담스러운 말을
한다. “먼저들 들어가. 저녁 맛있게 먹고…. 나는 오늘밤에 3주 동안 해야 할 코딩을 모두 하고 들어갈래.”라
는 식으로 말이다.

#3: 팬보이

팬보이(Fanboy)는 조심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 여러분 주의에 있다면, 그는 드래곤볼 Z와 건담 윙 중 어느 것
이 재미있는지 또는 플레이스테이션3와 X박스 360중 어느 것이 더 좋은지에 관해 과장 좀 해서 3시간 동안은
이야기를 들어야 할 것이다.

팬보이의 책상 주변에는 일본에서 수입한 액션 피규어, 포스터 또는 장식품 등을 진열해 놓았을 것이다. 이들
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장식품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 생각에 시간을 많이 허비한다. 이런 타
입은 가끔 무엇 때문에 채용을 했는지 모를 때가 가끔 있다.

#4: 빈스 닐(Vince Neil): 미국 밴드 머틀리 크루의 리드싱어

마치 1984년으로 돌아간 것 같은 타입이다. 긴 머리카락, 찢어진 청바지에 큰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업무 시
간 동안 본 조비, 데프 레퍼드(Def Leppard)와 같은 음악을 따라 흥얼거리며 일한다. 빈스 타입은 일반적으로
재미있고 경험도 많지만 발전이 없다. 게다가 힙합 스타일과 아웅다웅할지도 모른다. 이런 타입과 매일 일하
는 것은 꽤 힘들 것이다.

#5: 닌자

닌자 타입은 여러분 팀의 MVP이지만, 아무도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전설적인 자객처럼, 닌자 타입은 일
을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모르지만 아침이 되면 결과물이 나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여러분이 소스 제어 시스템을 가동하고, 새벽 4시에 한번 확인 해보라. 여러분은 닌자가 그 프로젝트를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지만, 여러분이 일주일 동안 작업한 계획의 문제를 코드 레벨에서 확인하고
알려 두었을 것이다. 여러분이 다른 회의에 참석해 있을 때, 닌자 타입은 일을 하고 있을 테니 확인해 보라.

닌자 타입은 아주 비밀스럽게 일을 한다. 여러분은 그 사람의 이름조차 모르지만 모든 프로젝트마다 아주 깔
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타입은 신중하게 다가가야 한다. 이런 사람을 조직 내에서 순위
를 매기거나 파일로 업무를 관리하려고 하지 마라. 닌자 타입은 혼자 일하는 전사이며, 관리 당하는 것을 싫어
한다.

#6: 이론가(The Theoretician)

이 타입은 프로그래밍에 관해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 타입은 애매한 프로그램 언어의 역사에 관
해 4시간 정도 떠드는데 시간을 소비하거나 어떻게 프로그래밍 하면 런타임을 줄이고, 최적화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시간을 허비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타입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론가 타입이 코딩을 하면 정
말 말도 안 되게 ‘엘레강스’하다. 또 좋아하는 기술은 ‘반복’이며, 모든 코드는 최대한 꼬여 있어 읽는 데 시간
이 많이 걸린다.

이런 타입은 주의가 산만해 쉽게 다른 일에 관심을 돌린다. 몇 시간이면 개발할 수 있는 일을 이런 타입은 석
달은 족히 걸린다. 왜냐하면 기존의 툴은 충분하지 않다며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새로운 툴을 만들어
사용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런 타입은 잘만 컨트롤 하면 아주 잘 활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서 정확히 할 일에 대한 범위를 정해 주고
다른 일에 시간을 허비하지 못하게 한다면 말이다.

#7: 코드 카우보이(The Code Cowboy)

이 타입은 절대 스스로 멈추는 법이 없다. 이런 타입은 거의 항상 최고의 프로그래머이며, 다른 사람보다 두세
배는 빠르게 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게 빠르게 하는 일의 반을 대충 한다는 것이다. 소스 컨트롤
하는 코드 확인에 시간이 걸리고, 외부 컨피규레이션 데이터 저장에 시간이 걸리고, 다른 사람과 대화중에 생
각을 이해하는 데도 시간이 걸린다.

이 타입의 코드는 스파게티처럼 혼란스럽다. 이유는 프로그래밍 하면서 리팩토링 하는 것이 절대 일어나지
않게 빨리 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 책에 예제로 되어 있는 “이렇게 하지 마세요”라고 7페이지에 걸쳐 중요
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과 비슷하게 프로그래밍을 했지만 신기하게도 프로그램은 돌아간다.

코드 카우보이 타입은 다른 사람과 함께 일을 잘 하지는 못한다. 그리고 여러분이 이런 타입 두 명을 같은 프
로젝트에 투입시키면, 서로의 변화에 대해 인정을 하지 않고 싸우기 때문에 확실히 실패 한다.

이 타입은 정확하게 해야 하는 프로젝트보다 납기 일정이 더욱 중요한 프로젝트에 투입하는 것이 좋고, 코드
는 항상 일정 전에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코드 카우보이는 ‘시끄러운 닌자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닌자가 정
교한 외래 수술을 하는 것에 비유한다면, 코드 카우보이는 성난 소처럼 저돌적으로 자신의 길을 달려가는 것
에 비유할 수 있다.

#8: 공수부대요원(The Paratrooper)

여러분은 영화에서 적지 깊숙이 침투하여 비밀스럽게 업무를 수행하는 특공대 요원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 타입은 소프트웨어 개발 세계에서 ‘공수부대 요원’이라고 한다. 이 요원은 다 죽어 가는 프로젝트를 살리
기 위해 마지막으로 보내는 프로그래머이다.

이 요원은 장기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부족하지만, 그들의 최대 자산은 친숙하지 않는 코드를 배워서 작업을
하는 불가사의한 능력이다. 다른 프로그래머들은 이러한 것을 충분히 배워서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데 몇 주
내지 몇 달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공수 부대 요원들은 몇 시간 또는 하루 정도면 충분하다.

이 요원들은 그 코드의 핵심을 알 정도로 배우지는 못하지만, 전체의 팀이 실패할지도 모르는 곳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9: 보통사람(Mediocre Man)

“충분히 좋다”라고 듣는 것이 이 ‘보통사람’ 타입에게서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이다. 이 이름에 속지 말아
라. ‘보통사람’이라는 타입에는 엄청난 다양함이 있다. 그리고 이들은 다른 팀원들보다 더 나쁜 코드를 만드
는 데 시간이 더 걸린다.

이 타입들의 특징은 느리고 침착하게 하지만 프로젝트가 언제 끝날지 모르며, 회사에 오랫동안 일을 하기 위
해 항상 “충분히 좋다”라는 슬로건을 외친다.

이런 타입을 인터뷰 할 때 그들은 많은 프로젝트에 관여한 사실을 여러분에게 이야기 하겠지만 실제로 관여
한 프로젝트는 많지 않다. 이러한 타입을 알아내는 것은 쉬운데 그들이 한 일에 대한 자세한 질문을 하면 아
마 갑자기 건망증 증세를 보일 것이다. 이런 타입을 채용한다면 퇴사시키는 데 몇 년은 걸릴 것이다.

#10: 이반젤리스트(The Evangelist)

여러분이 어떤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이반젤리스트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툴, 프로세스를 버리고 다른 것들
로 대체해 업무 향상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반젤리스트는 실제로 이론가(The Theoretician)와 정반대이
다. 이들은 솔직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하여 많이 알지만 실질적으로 프로그래밍 작업은 거의 하지 않는
다.

이들은 자신이 프로젝트 매니저나 부서장이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지식이나 프로젝트 경험은 부
족하다. 따라서 이들은 순수하게 경영자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다른 사람들은 이들이 변혁을 시도하는 것을
참을 필요가 있다. @

원문출처 : http://blogs.techrepublic.com.com/10things/?p=262\
번역출처 : zdnet



여러분은 어떤 타입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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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05:00 2008/01/07 05:00
요즘 유난히 블랙잭 관련 글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제 핸드폰도 바꾸어야 할 시간이 슬슬 온거

같내요...이번에 KTF에서 블랙잭 나오면, 번호이동해서 좀 저렴하게 안될려나~~

한 20 정도면 고려 해볼만 한데~~~ 암튼 유용한 글인거 같아.. 이렇게 포스팅 합니당...


블랙잭에서 유용한 프로그램


(출처 : 블랙젝 사용자 모임)


전부터 pda를 사용하였기에 특별히 낯설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1년이상 팜으로 외유를 하였기 때문에 상당히 적용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만..
나름대로 쓸만한 프로그램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facade : ppc 의 투데이(정식명칭은 Home screen) 화면을 꾸미는 유틸입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클리앙의 Onlywon님의 글로 대체합니다.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 ··· o%3D3396

2.일정관리프로그램 : papyrus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 ··· %3D12856

3.동영상 재생 :coreplayer

4. 음악감상 : gsplayer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 ··· %3D12850
5.화일관리 : rescoexplorer
  * 레지스트리 관리프로그램도 함께 설치됨

6.이북 프로그램 :  실제 사용은 안해봤습니다.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 ··· %3D12844

7.메모프로그램 : Phatnotes
현재 블랙잭은 원칙적으로 메모가 아웃룩과 연동이 안됩니다만...이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연동이 됩니다..
http://www.todaysppc.com/mbzine/bbs/zbo ··· %3D12833

8.기타 추천 프로그램
ewallet(암호관리프로그램). rescopothoviewr(그래픽 뷰어), listpro(목록,자료관리)등
대부분의 ppc프로그램은 스마트 폰용으로 전부 나와 있습니다.
자기 취향에 맟춰 사용하시면 될듯합니다.

아직까지 스마트폰용 국산 프로그램이 전무한 실정입니다..특히 주소록이나 일정관리 프로그램에서 여러가지 아쉬운점이 나타납니다..
기본적으로 영문이나 숫자로만 검색을하기 때문에 pda의 가장큰 장점이 검색 기능이 상당히 무력화 되는군요...
아무쪼록 훌륭한 국산 프로그램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사족 : 과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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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05:29 2007/08/01 05:29
TAG
라이트 박스라고 해서.. 사이트에 이미지를 클릭하면 멋지게 이미지를

보여주는 스크립트 란다.. 함 적용해 볼려고 모아본다..

http://www.huddletogether.com/projects/lightbox/



http://www.huddletogether.com/projects/lightbox2


http://serennz.sakura.ne.jp/toybox/lightbox/


여긴 로딩중 이미지긇어오기 위한 사이트 임...

http://www.napyfab.com/ajax-indic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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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04:28 2007/01/30 04:28
요즘 엑스피에 서비스팩을 적용한 버전을 직접 만들려고 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시더군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합니다.

꼭 필요한 옵션만...

oscdimg.exe는 마소내부전용툴로 이곳 자료실에보면 있을겁니다. 아님 휘사모 강좌란에가도 있습니다.

자 간단하게...

명령줄버전으로 설명합니다.
현재 위치는 c:이고 엑스피설치파일은 c:xpfile이고 서비스팩(압축푼거.윈라로 잘 풀림)은 c:xpsp1폴더에 있습니다. 부트이미지(boot.bin)는 c:에 있습니다.
서팩 적용방법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 c:xpsp1updateupdate.exe /s:c:xpfile 라고 명령줄에 쓰면 됩니다.

적용했다고 치고...
명령줄에서 (현재 프롬포트는 c: 입니다)
oscdimg.exe -l볼륨명 -h -n -b부트이미지 엑스피파일 파일명

볼륨명 : 말그대로 시디볼륨이 될 이름을 적어주심 됩니다.
부트이미지 : 부트이미지파일이름을 적어주심 됩니다.(예, boot.bin)
엑스피파일 : 서팩을 적용한 설치파일이 들어있는 폴더명(예, xpfile)
파일명 : 생성될 파일의 이름을 정해주는 겁니다.(예, wp.iso)
oscdimg의 명령방식은 옵션뒤에 공백이 없다는 겁니다.
복잡한가요^^;;

그럼 위의 예를 바탕으로 명령줄에 넣을 명령은
c:oscdimg.exe -lXPVOL_KO -h -n -bboot.bin xpfile xp.iso
이렇게 되겠죠?(주의 : 반드시 공백을 지켜야 합니다. 제가 붙혀 쓴 곳은 붙혀쓰고 띄운곳은 띄워야 합니다.). 이렇게 생성한 파일은 NTFS파티션에서 555.340KB가 나왔습니다.

*옵션설명*
-l : 볼륨명을 지정해주는 겁니다.
-h : 히든파일 및 폴더를 포함하는 겁니다.
-n : 8.3이상의 긴화일명을 지원하는 겁니다.
-b : 부트이미지위치를 지정하는 겁니다.

사설...
전 시디이미지 만들때 예전에는 cdimage를 사용했습니다. oscdimg 는 cdimage의 업그레이드버전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속도도 약간 빠른거 같기도하고... 안정적으로 이미지화일을 만들고...
추천하는 이미지생성유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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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05:07 2007/01/17 05:07

마인드매니져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서 설명법 공유합니다.

원래 간단하게 쓸 생각이었는데 좀 길어졌네요. 출력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텍스트가 너무 밋밋하게 보이신다면 첨부된 jpg 클릭해서 보셔도 됩니다. (마인드매니져로 작성되었습니다)


1. 마인드매니져란?


- Mind (생각) + Manager (관리자) =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

-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복잡한 머리속을 계층적 트리구조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표현할 수 있습니다.

- 다음 링크에서 체험판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mindjet.com/us/download/download.php?produkt=MMT6-E&t=t



2. 사용 방법 (기초)


- 하나의 핵심주제를 정하여 관련된 아이디어를 트리구조로 정리합니다.

  - Topic과 Sub-topic을 만들고 지우는 것은 Space, Insert, Delete, 상하좌우키를 몇번씩 눌러보시면
     금방 익히실 수 있습니다.

  - 주제를 선택한 후 F2를 눌러서 내용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Excel과 동일)

  - 글이 길어지면 Shift+Enter로 줄바꿈을 할 수 있습니다. (Excel은 Alt+Enter)

  - 선택한 토픽의 우측 상단을 클릭하면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순서를 바꾸거나 Sub-topic을 다른 Topic 밑으로 이동시킵니다.

  - 선택한 토픽(들)을 왼쪽 클릭을 누른채로 이동하면 다른 토픽 밑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화면이 전부 보이지 않을 때는 오른쪽 클릭을 누른채로 마우스를 움직이면 화면이 이동(Ctrl+방향키)합니다.


- 필요에 따라 트리를 확장시키거나 축소시킵니다.

  - Sub-topic이 있는 Topic 옆에는 + 나 - 사인이 보입니다.

  - "+" 를 누르면 트리가 확장되고 "-" 를 누르면 트리가 확장됩니다. (Alt+좌우)

  - Ctrl+D를 누르면 트리구조가 일괄적으로 확장되거나 축소됩니다.



3. 활용 방법 (중급)


- 인터넷에서 이미지(로고 등)를 복사(Ctrl+C)한 후 마인드매니져에서 바로 붙여넣기(Ctrl+V)가 가능합니다.


- 화면 우측에 놓여진 탭을 통해서 부가적인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각 주제에는 아이콘, 이미지, 부연설명, 하이퍼링크, 첨부파일, 코멘트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Map Markers를 통해서 중요도에 따라 숫자를 매기거나 아이콘을 추가할 수 있고,
   - 제목만으로 알 수 없는 내용은 부연설명(Ctrl+T)을,
  - 논문 등 공동작업에 있어서 워드나 엑셀 파일 등을 네트워크 드라이브상 하이퍼링크(Ctrl+K)로 관리하시면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도 진행상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한이 정해져 있는 주제는 Task Information을 통해서 날짜, 완성도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코멘트 쪽지(Ctrl+F11)를 붙여서 공동작업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4. 도구 사용 (고급)


- 브레인스토밍
  - 의의: 아이디어 회의에서 주로 사용되는 아이디어 수집 기법입니다. 해당 주제에 관련된 모든 아이디어를
           수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브레인스토밍 중에는 아이디어가 좋고 나쁘고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의 양을 많이 확보하는데에 초점을 둡니다. 아무리 나쁜 아이디어라도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줄 수 있으므로 아이디어에 대한 비판은 엄금합니다.
  - 방법: Tools -> Start Brainstorm 으로 시작합니다. 아이디어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주제들이 계속 생성됩니다.
            Tools -> Timer ->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시면 타이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이 끝나면
            우측 상단의 End Brainstorm을 누르면 됩니다.


- 알람
  - Topic->Alert로 알람을 설정할 수 있으며 날짜와 시간, 그리고 몇분전에 알려줄지에 대해서 정할 수 있습니다.
  - 알람이 떴을 때 Dismiss를 누르면 다시는 안 나오며, Snooze를 누르면 일정 시간 후에 다시 알려줍니다.
  - Tools->Topic Alerts에서는 해당 문서에 설정되어 있는 모든 알람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템플렛 오거나이저
  - 이미 작성되어 있는 템플렛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Tools->Template Ornagizer


- Export
  - MS 워드나 파워포인트, PDF로 저장하려면 File->Export 메뉴를 통해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Viewer

  - 마인드매니져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컴퓨터에서 mmap 파일을 볼려면 무료 뷰어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 http://ftp2.mindjet.com/download/MM60-E-643_Viewer.exe 에서 다운받으셔서 설치하면 됩니다.



기능들은 더 있으나 이 정도만 아셔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므로 이쯤에서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대신, 샘플 파일을 하나 첨부해 놓을테니 보시면서 실습해 보세요.


위 내용은 p1510 카페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샘플 파일 역시 제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것을 공개하는 것이니 함부로 유출시키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펑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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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5 23:39 2006/10/25 23:39

[Microsoft Certifed "MCAD"]

MCAD(Microsoft Certified Application Developer)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새로운 개발자 자격증인 MCAD(Microsoft Certified Application Developer)라는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자격증을 신설하였습니다. MCAD for Microsoft .NET은 Microsoft 기술을 사용하여 부서 수준의 응용 프로그램, 구성 요소, 웹/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또는 백 엔드 데이터 서비스를 개발 및 관리하거나 기업용 응용 프로그램 개발 관련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에게 적합합니다

MCAD가 되려면 두개의 필수시험과 한 개의 선택시험에 합격하면 됩니다.
MCAD 자격증이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프로그램 매니저
 프로그래머 /분석가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스페셜리스트

* 국제공인자격증 취득과정 안내 - [MS(MCSE) System Engineer]


[MCAD 진출분야 및 전망]

Microsoft 인증을 취득하게 되면 Microsoft 제품 및 기술에 대한 전문성이 인정되는 것이고, 개발 전문가로서 다른 개발자들과 차별화됩니다. Microsoft 인증 취득자는 해당 기업 또는 고객을 위해 Microsoft 비즈니스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MCAD for Microsoft .NET 인증을 취득한 사람은 자신의 MCAD for Microsoft .NET 인증 취득 사실을 동료나 고객에게 알릴 수 있는 명함, 인증서 및 MCAD for Microsoft .NET 로고가 포함된 Welcome Kit를 받게 됩니다. MCAD for Microsoft .NET 인증을 취득하는 최초 5,000명의 개발자들은 자신의 취득 사실을 알릴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된 Charter Member MCAD for Microsoft .NET 인증서와 명함을 받게 됩니다. Charter Member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것입니다.

또한, MCAD for Microsoft .NET 인증을 취득하는 개발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혜택이 제공되는데, 자격을 취득한 사람에게만 허용되는 MCP 웹 사이트를 통해 Microsoft로부터 직접 기술 및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선정된 업체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MCP 비공개 사이트를 통해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 Microsoft 회의, 기술 교육 세션, 특별 행사 등에 초청됩니다. * Microsoft Certified Professional Magazine Online 웹 사이트의 비공개 콘텐트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MCAD 시험과목]

필수 시험-MCDBA 응시자는 한 개의 SQL Server 관리 시험과 SQL Server 디자인 시험 한 개를 통과해야 합니다. 또한 MCDBA 응시자는 Windows 2000 또는 Windows .NET Server 시험을 선택시험으로 하여 필수시험 자격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MCAD 시험과목]
※ 자료협찬 : MCP World (
http://www.mcpworld.com)

(필수 2과목)

시  험

시험 과정(코스)

도  서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시험 70-305 - Developing and Implementing Web Applications with Microsoft Visual Basic .NET and Microsoft Visual Studio .NET (2002년 6월 예정)

또는

시험 70-315 - Developing and Implementing Web Applications with Microsoft Visual C# .NET and Microsoft Visual Studio .NET(2002년 6월 예정)

코스번호 2063-Introduction to ASP.NET (3 일)

코스번호 2310-Developing Web Applications Using Microsoft Visual Studio .NET

코스번호 2389-Programming ADO.NET (3 일)

Web-Microsoft ASP.NET Step by StepTraining Kit-MCSD/MCAD Self-Paced Training Kit: Developing Web Applications with Microsoft Visual Basic .NET and the Microsoft .NET Framework (시험 70-305와 70-315 준비용)

ADO-ADO.NET Step by Step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개발

시험 70-306 - Developing and Implementing Windows-based Applications with Microsoft Visual Basic .NET and Microsoft Visual Studio .NET

또는

시험 70-316-Developing and Implementing Windows-based Applications with Microsoft Visual C# .NET and Microsoft Visual Studio .NET

코스번호 2389-Programming ADO.NET (3 일)

코스번호 2565-Developing Microsoft .NET Applications for Windows (Visual Basic .NET)

코스번호 2389-Programming ADO.NET (3 일) 코스번호 2555-Developing Microsoft .NET Applications for Windows (Visual C# .NET)

Web-Windows-Upgrading Microsoft Visual Basic 6.0 to Visual Basic .NET
Training Kit-MCSD/MCAD Self-Paced Training Kit: Developing Windows-based Applications with Microsoft Visual Basic .NET and the Microsoft .NET Framework (시험 70-306 준비용)

ADO-ADO.NET Step by Step Windows-Programming Microsoft Windows with C#

Training Kit-MCSD/MCAD Self-Paced Training Kit: Developing Windows-based Applications with Microsoft C# and the Microsoft .NET Framework
(시험 70-316 준비용)

웹서비스와 서버컴포넌트


[1]

시험 70-310-Developing XML Web Services and Server Components with Microsoft Visual Basic .NET and the Microsoft .NET Framework

또는

시험 70-320-Developing XML Web Services and Server Components with Microsoft Visual C# and Microsoft and the Microsoft .NET Framework

코스번호 2557-Developing Component-Based Applications Using Microsoft .NET Enterprise Services

코스번호 2524-Developing XML Web Services

Web-Web Services-Building XML Web Services for the Microsoft .NET Platform

Training Kit-MCSD/MCAD Self-Paced Training Kit: Developing Web Services and Server Components (시험 70-310와 70-320 준비용)


(선택 1과목)


시  험

교육과정(코스)

도  서





[1]

시험 70-305, 70-315, 70-306 or 70-316

위 코스번호 참조

위 도서명 참조

시험 70-229-Designing and Implementing Databases with Microsoft SQL Server 2000, Enterprise Edition

코스번호 2071-Querying Microsoft SQL Server 2000 with Transact-SQL 코스번호 2073-Programming a Microsoft SQL Server 2000 Database

Inside Microsoft SQL Server 2000 MCSE Training Kit: Microsoft SQL Server 2000 Database Design and Implementation MCSE Microsoft SQL Server 2000 Database Design and Implementation Readiness Review
(시험 70-229 준비용)

시험 70-230-Designing and Implementing Solutions with Microsoft BizTalk Server 2000, Enterprise Edition

코스번호 2379-Developing and Deploying Microsoft Biztalk Server 2000 Solutions 코스번호 2420-Designing B2B Integration Solutions

MCSE Training Kit: Microsoft BizTalk Server 2000
(시험 70-230 준비용)



[MCAD 시험요강]

구    분

내               용

시험주관

Microsoft

시험대행센터

VUE 국제공인시험센터

응시자격

응시자격에 제한이 없음

시험응시료

과목당 80$, 현금 접수시 108,000원

시험일정

별도로 시험일이 정해져 있지 않고, 응시자가 희망하는 일자와 시간을 정하여 3일전에 국내 시험 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1) 원하는 시험 날짜 3일전(토요일, 공휴일 제외)까지 시험 신청
(2) 응시료 입금
(3) 시험일정과 응시료 입금이 확인되면 시험 접수 완료

시험신청

시험센터에서 시험을 보려면 각 시험센터에서 응시원서를 다운받아 팩스로 접수를 하거나 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팩스를 이용하기 어려울 경우 이메일로 접수를 받기도 합니다.

* 국제공인시험센터 : 02)6255-8060
* 이메일 : IT.
center@hotmail.com

시험변경 및
취소

- 최소한 시험 신청 날짜 3일전 오전 12시까지 가능하며,
  (시험 신청 날짜 3일이 경과된 후에는 응시료 환급이 불가함)
-
시험 변경 및 취소는 꼭!!! 전화로 확인

시험응시

(1) 시험장소로 시험시작 10분전까지 도착.
(2) 준비물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공무원증), 바우쳐(해당자)
               
(신분증 미지참자는 시험 응시 불가)

(3) Schedule list에 영문 이름 철자를 꼭 확인한 후에 시험장 입실.
(4) 시험실시.
(5) 시험이 끝나면 연습지를 반납하고, 성적표 수령.

시험결과

시험결과 후, 바로 인쇄되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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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08:17 2006/09/29 08:17
회 차 시험일자원서교부 및 방문 접수기간인터넷 접수기간성적 발표일
제155회05. 11. 27(일)05. 10. 04(화) ~ 05. 10. 07(금)05. 09. 26(월) ~ 05. 10. 21(금)05. 12. 18(일) 오후 9시
제156회05. 12. 18(일)05. 10. 31(월) ~ 05. 11. 03(목)05. 10. 24(월) ~ 05. 11. 25(금)06. 01. 08(일) 오후 9시
제157회06. 01. 15(일)05. 12. 05(월) ~ 05. 12. 08(목)05. 11. 28(월) ~ 05. 12. 18(일)06. 02. 05(일) 오후 9시
제158회06. 02. 26(일)06. 01. 04(수) ~ 06. 01. 05(목)05. 12. 19(월) ~ 06. 01. 15(일)06. 03. 19(일) 오후 9시
제159회06. 03. 26(일)06. 02. 01(수) ~ 06. 02. 02(목)06. 01. 16(월) ~ 06. 02. 24(금)06. 04. 16(일) 오후 9시
제160회06. 04. 23(일)06. 03. 08(수) ~ 06. 03. 09(목)06. 02. 27(월) ~ 06. 03. 24(금)06. 05. 14(일) 오후 9시
제161회06. 05. 28(일)06. 04. 06(목) ~ 06. 04. 07(금)06. 03. 27(월) ~ 06. 04. 21(금)06. 06. 18(일) 오후 9시
제162회06. 06. 25(일)06. 05. 03(수) ~ 06. 05. 04(목)06. 04. 24(월) ~ 06. 05. 26(금)06. 07. 15(토) 오후 9시
제163회06. 07. 23(일)06. 06. 07(수) ~ 06. 06. 08(목)06. 05. 29(월) ~ 06. 06. 23(금)06. 08. 12(토) 오후 9시
제164회06. 08. 27(일)06. 07. 05(수) ~ 06. 07. 06(목)06. 06. 26(월) ~ 06. 07. 21(금)06. 09. 16(토) 오후 9시
제165회06. 09. 24(일)06. 08. 02(수) ~ 06. 08. 03(목)06. 07. 24(월) ~ 06. 08. 25(금)06. 10. 14(토) 오후 9시
제166회06. 10. 22(일)06. 09. 06(수) ~ 06. 09. 07(목)06. 08. 28(월) ~ 06. 09. 22(금)06. 11. 11(토) 오후 9시
제167회06. 11. 26(일)06. 10. 11(수) ~ 06. 10. 12(목)06. 09. 25(월) ~ 06. 10. 15(일)06. 12. 16(토) 오후 9시
제168회06. 12. 17(일)06. 11. 01(수) ~ 06. 11. 02(목)06. 10. 23(월) ~ 06. 11. 12(일)07. 01. 06(토) 오후 9시
제169회07. 01. 14(일)06. 12. 06(수) ~ 06. 12. 07(목)06. 11. 27(월) ~ 06. 12. 15(금)07. 02. 03(토) 오후 9시



지금 접수하면 11월 26일의 시험을 칠 수 있습니다~

많이 칠수록 점수도 올라가니 부디 자주자주 치세요~~


인터넷 접수
*접수기간 내 24시간 가능
*www.toeic.co.kr로 접속 -> 상단에‘TOEIC 인터넷 접수'메뉴 클릭

(사진은 JPG파일로 저장 후 사용)
*인터넷 접수 관련 문의 : Tel.(02)2008-5200 YBMSISA.COM 고객지원팀
                                    E-mail:
master@ybmsi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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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08:13 2006/09/29 08: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1.플래인 노트 (Plain Knot)
· 가장 기본적인 넥타이 매는 방법으로 넥타이를 뒤로 돌려 앞에서
오른쪽으로 돌려 감아 끼워 내린다.
· 매듭부에서 짧게 감기므로, 넥타이를 간단히 맬 때나 길게 맬 수
있어서 키가 큰 사람에게 권할 수 있다.
· 포인트 : 역삼각형 매듭 아래로 내려오는 큰 날의 시작부분을 자연
스럽게 처리한다.

2.윈저 노트 (Windsor Knot)
· 넥타이를 단단하고 두껍게 착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넥타이를 뒤로
하여 오른쪽 목끈에 돌려 감는다.
· 뒤로 돌리면서 왼쪽 목끈에 돌려 감아 앞에서 오른쪽으로 돌려 끼워 내린다.
· 매듭 자체가 너무 커지면 품위가 떨어지므로 두꺼운 원단의 넥타이를 매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3. 하프 윈저 노트 (Half Windsor Knot)
· 일반적으로 가장 안정되게 넥타이를 착용할수 있는 방법.
· 넥타이를 뒤로 돌리면서 왼쪽 목끈에 한 번 감아서 오른쪽으로 돌려 감아 끼워 내린다.
· 윈저 노트가 연출하는 정갈함이 좋긴 해도 매듭이 너무 크다고 생각될 경우에 적합한 매듭법이다.

4. 크로스 노트 (Cross Knot)
· 격조 높고 중후한 분위기를 선호는 유럽 신사들이 애용하는 방법.
· 두꺼운 감의 타이는 피해야 하며, 무늬가 없는 부드러운 실크 타이가 자연스러운 매듭을 연출할 수 있다.
· 와이드 칼라 셔츠나 깃을 높이 세운 드레스 셔츠에 연출하면 그 중후함이 한껏 강조된다.

5. 더블 노트 (Double Knot)
· 좁은 넥타이의 매듭에 플레인 노트보다 좀 더 큰 볼륨감을 주고 싶을 때나 부드럽고 힘이 없는 넥타이를 멋진 모양으로 묶고 싶을 때
시도해 볼만한 방법으로, 플레인 노트의 경우보다 대검을 한 번 더 돌려 두번째 매듭이 보이도록 매는 것이 포인트이다.
· 약간 좁은 듯한 롱칼라 셔츠에 잘 어울리며 개성적인 모습으로 자신을 연출하고 싶을 때 적합한 매듭법이다.

6. 블라인드 폴드 노트 (Blind fold Knot)
· 파티 등의 공식적인 석상에서 멋스럽게 연출하면 효과적인 매듭법.
· 스포티한 복장에 어울리지 않으며 비즈니스 수트와 잘 어울린다.
너무 넓은 타이는 이 방법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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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07:51 2006/09/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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