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 권 민우가 태어난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민우를 지켜봐주신 여러분을 모시고자 조졸한 자리를 마련 하였습니다.
ㅡ참석해주셔서 민우의 첫 돐을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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