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look에서 오프라인으로 작업하거나 Microsoft Exchange Server의 캐시된 Exchange 모드를 사용할 경우 로컬 :AppendPopup(this,'IDH_redefOfflineFolderFile_1')" target=_blank>오프라인 폴더 파일 (오프라인 폴더 파일: 오프라인 폴더를 포함하는 하드 디스크의 파일이며 확장명은 .ost입니다. Outlook을 설치하거나, 폴더를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설정할 때 자동으로 오프라인 폴더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의 위치를 다른 폴더나 하드 드라이브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파일의 저장 위치 변경

  1. Outlook을 종료합니다.
  2. 시작을 클릭하고 제어판을 클릭합니다.
  3. 메일을 두 번 클릭하고 전자 메일 계정을 클릭합니다.
  4. 기존의 전자 메일 계정 보기 또는 변경을 클릭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5. Microsoft Exchange Server 계정을 선택하고 변경을 클릭합니다.
  6. 캐시된 Exchange 모드 사용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합니다.
  7. 기타 설정을 클릭합니다.
  8. 고급 탭을 클릭합니다.
  9. 오프라인 폴더 파일 설정을 클릭합니다.
  10. 오프라인 사용 안 함을 클릭한 다음 나타나는 대화 상자에서 예를 클릭합니다.
  11. 오프라인 폴더 파일 설정을 클릭합니다.
  12. 찾아보기를 클릭하고 .ost 파일을 저장할 위치로 이동한 다음 열기를 클릭합니다.
  13. 확인을 클릭합니다.
  14. 캐시된 Exchange 모드 사용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15. 다음을 클릭하고 마침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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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02:39 2009/07/20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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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chang Server를 메시지 서버로 사용하는 Outlook을 최초로 실행하면 메일 사용자에 대한 프로필을 생성하게 된다.
이 때 기본적으로 Cached Mode로 설정하게 되는데 이렇게 하면 .OST 파일이 생성된다.
만약 Cached Mode로 Outlook을 사용하고 싶지 않으면 설정을 수동으로 변경하면 된다.

<Outlook을 Cached Mode로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의 차이점>
Cached Mode로 설정하면....
1) .OST 파일이 생성되어 Exchange Server로부터 메시지를 로컬 컴퓨터의 .OST 파일로 다운로드하게 된다. 그러면 Outlook이 Exchange Server와 연결이 끈긴 상태에서도 .OST 파일에 저장된 이전 메시지를 읽을 수 있다.
2) 오프라인 주소록(OAB)을 Exchange Server로부터 다운로드하여 로컬에 저장하므로 Exchange Server와 연결되지 않은 Offline일 때도 주소록을 볼 수 있기때문에 메시지를 작성할 때 주소록을 참고할 수 있다. 고객이 많은 사용자는 모든 고객의 메일 주소를 기억할 수 없다. 이 사람이 회사에 있는 Exchange Server에 연결할 수 없는 상황(집,공항, 지하철..)에서도 메시지를 작성하여 수신자의 메일 주소를 찾아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된다. (물론 이때는 Exchange Server와 연결이 끊겨 있기 때문에 작성한 메시지는 "보낼 편지함(Outbox)"에 임시적으로 저장되게 된다. 나중에 Exchange Server와 연결이 되면 자동으로 메시지가 발송된다)
Cached Mode로 설정하지 않으면...
1) .OST 파일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Outlook을 실행할 때마다 Exchange Server에 연결해야 메시지를 볼 수 있다. 그러므로 Exchange Server와 연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메시지를 읽을 수도 없고 메일을 작성하여 전송할 수도 없게 된다.

사실 모든 클라이언트가 서버와 연결된 경우에만 작업이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므로 Outlook에서 Cached Mode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Server-Client 관계이고 그 연결이 끊기면 서버의 자원을 이용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Exchange Server를 메일 서버로 사용하는 Outlook은 Cached Mode를 옵션으로 지원하므로 이것을 이용하면 일반적인 Server-Client 관계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끝으로 내 노트북에서 사용하던 .OST 파일을 다른 컴퓨터로 복사하면 이전에 받았던 메일을 확인할 수 있을까? 동일한 사용자이면서 동일한 Exchange Server이면 가능하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복사한 .OST 파일을 읽을 수 없다.

<.PST 파일은 언제 생기는가?>
1) Outlook을 사용할 때 개인 폴더(Personal Folder)를 생성하면 .PST 파일이 생성된다.  이 개인 폴더는 Outlook에서 보이는 메시지를 별도의 공간(파일)에 저장하여 사용할 때 유용하다. 예를 들면, 사용자의 사서함 용량이 100MB인 경우, 메일이 너무 많아서 사서함 용량의 한계에 다다르면 이전 메일을 삭제해주어 사서함 용량을 확보한다. 하지만 이전에 받은 메시지를 삭제하지 않고 따로 보관하고 싶을 때 개인 폴더를 생성하여 이용하면 된다. 이 때 .PST 파일에 이전에 받았던 메시지를 이동하여 저장하면 Exchange Server의 사서함 용량 100MB 한계에 다다르지 않고 메시지를 계속 받을 수 있게 된다.
2) .PST 파일에 저장된 메시지(메일)는 언제나 다른 컴퓨터의 Outlook에서 불러와 내용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회사 노트북에 저장된 .PST 파일의 내용을 집에 있는 컴퓨터에 복사하여 이전에 받았던 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PST 파일로 저장해두면 매년 받은 메시지를 구분하여 저장하면 메시지 관리가 편리하기도 하다
3) .PST 파일은 Outlook을 POP3/IMAP4 클라이언트로 설정하여 사용하면 메일 서버(Exchange를 비롯한 POP/IMAP을 지원하는 모든 메시지 서버)로 부터 메시지를 .PST 파일로 저장하게 된다. (보통 Outlook을 Exchange Server와 연결하여 사용하는 경우, MAPI 통신을 하므로 로컬 컴퓨터의 .OST 파일에 메시지가 저장되든가 아니면 아예 .OST / .PST 파일이 생성되지 않고 모든 받은 메일은 Exchange Server에 연결하여 서버에 저장된 메시지를 보게 된다.) 일단 .PST 파일로 저장된 것은 다른 컴퓨터에서 읽어드려 메시지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그러면 Outlook을 POP3클라이언트로 사용하면 유익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럴 때는 Outlook에서 공용 폴더, 일정 공유 등등의 좋은 기능을 사용할 수 없고 또한 POP3로 사용하면 Exchange Server로 부터 메시지를 다운로드할 때 Move하기 때문에 서버에는 내 메시지 사본이 삭제되는 위험이 있다. 그래서 POP3 클라이언트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메시지 원본을 서버에 복사해 놓도록 설정하기를 강력히 권장한다. 이 설정은 Outlook을 실행하지 않고 설정할 수 있는데 이 때 이 설정을 한 후 Outlook을 실행해야 한다

<Exchange Server 관리자 입장에서의 .PST 파일의 활용하기>
Exchange Management Shell을 실행하여 Export-Mailbox 명령으로 모든 사용자의 사서함에 저장된 메시지를 .PST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평소에 주기적으로 이 작업을 관리자가 하면 직원들의 실수로 삭제한 메시지를 복원해 줄 수 있다. 그리고 Exchange Server 관리자는 모든 직원의 메일을 볼 수 있다. 즉, .PST 파일로 메시지를 저장하여 Outlook에서 개인폴더를 만들어 해당 파일을 연결하면 모든 직원의 메시지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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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02:35 2009/07/2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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